아시아나항공 A380.(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
아시아나항공 신임 사장에 정성권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전무)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정 본부장 사장 선임 등의 임원 인사를 조만간 단행할 예정이다.
정 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에서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치는 등 사내에서 대표적인 재무통 인사로 평가받는다.
다만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아직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고 말했다.
앞서 한창수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했다.
[이투데이/이주혜 기자(winj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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