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연합뉴스) 충북 영동군 심천면 장동2리 마을부녀회는 기금을 활용, 32가구에 10만원씩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영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장종식 장동2리 이장은 "십시일반 모은 기금을 재난지원금으로 선뜻 내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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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전달 |
지원금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영동사랑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장종식 장동2리 이장은 "십시일반 모은 기금을 재난지원금으로 선뜻 내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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