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연합뉴스) 민영규 특파원 = 팜 빈 민 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장관(왼쪽)은 30일 하노이 베트남 정부 영빈관에서 한국과 베트남 관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 정부의 수교훈장 광화장을 받았다. 박노완 주베트남 한국대사가 정부를 대표해 훈장을 전달했다. 2020.12.30 youngkyu@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