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SKT, 30% 저렴한 5G 요금제 신고 월 3만원대에 데이터 9GB 제공

세계일보
원문보기
SK텔레콤이 기존보다 30 저렴한 5G 온라인 특화 요금제를 내놓는다.

SK텔레콤은 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신규 요금제 출시 신고서를 제출했다. SK텔레콤은 정확한 요금제 내용에 대해서 밝히지 않았으나, 월 3만원대에 데이터 9GB, 5만원대에 데이터 200GB를 주는 5G 온라인 요금제 2종과 월 2만원대에 데이터 2GB를 제공하는 LTE 요금제 1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은 현재 5G 요금제에서 월 5만5000원에 데이터 9GB를, 월 7만5000원에 데이터 200GB를 주는데 신규 5G 요금제가 출시되면 동일 데이터 제공량 기준 기존보다 요금이 30 이상 저렴해진다.

김건호 기자 scoop3126@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통령 정책
    대통령 정책
  2. 2또 럼 서기장 연임
    또 럼 서기장 연임
  3. 3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정성호 쿠팡 투자사 주장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캄보디아 스캠 범죄 압송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