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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에바 그린, 섹시한 줄만 알았는데..이런 코믹한 매력이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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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그린 인스타

에바 그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바 그린이 반전 코믹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다.

최근 할리우드 배우 에바 그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한 연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지금 함께 있을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 이 망할 코로나 바이러스는 절대 사랑을 이길 수 없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그린은 휴지를 이용해 귀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4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에바 그린은 2003년 영화 '몽상가들'의 스무 살의 풋풋하고 솔직한 여주인공 이사벨 역으로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순수함과 관능적인 섹시함이 공존하는 신비로운 매력으로 할리우드를 사로잡은 에바 그린은 2006년 '007 카지노 로얄' 본드걸로 제60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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