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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웬디+'갑질 논란' 아이린 복귀? 레드벨벳 완전체 활동 조짐에 누리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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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드벨벳의 완전체 복귀 조짐이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레드벨벳 공식 SNS에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SMTOWN LIVE ‘Culture Humanity’ 전 세계에서 무료로 즐겨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다음달 1일 열리는 SM엔터테인먼트의 무료 브랜드 공연 ‘SM타운 라이브’ 홍보하는 것으로, 콘서트 티켓 형식으로 꾸며진 사진 속에는 레드벨벳 멤버 웬디, 아이린, 슬기, 조이, 예리 등 다섯명의 모습이 모두 담겨있다.

사진이 공개된 후 일각에서는 이번 SM 무료 콘서트 무대에서 레드벨벳이 완전체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레드벨벳은 지난해 메인보컬 웬디가 SBS ‘가요대전’에서 추락해 부상을 입어 한동안 완전체로 활동하지 못했다. 또한 리더 아이린은 지난 10월 ‘스태프 갑질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후 방송에 얼굴을 드러낸 적이 없기에 레드벨벳의 완전체 복귀 소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설레서 못 기다린다”, “너무 보고 싶다” 등의 환영하는 반응을 보였으나, 일부는 아이린의 활동 재개를 반대하며 “나오지 말았으면”, “꾸준히 반성해야 한다”, “갑질 가해자를 꼭 봐야 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레드벨벳 공식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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