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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코로나19 음성 “암 확진 전 일주일보다 더 초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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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방송인 허지웅(40·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허지웅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음성 판정 문자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허지웅은 “다른 프로그램에 코로나19 확진 출연자가 있었다는 소식을 듣고 검사를 받으러 갔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주말인데도 줄이 길었어요. 의료진은 많이 지쳐 보였습니다”라며 “결과는 다행히 음성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나 혼자 끌어안고 해결하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 주변에 폐를 끼치는 일이라, 암을 확진 받기 전까지 걸렸던 일주일보다 더 많이 초조했던 것 같습니다”라고 심경을 적었다.

마지막으로 “연말을 이용해 나들이를 계획하는 분들이 있다면 다시 한 번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SBS는 지난 27일 ‘이숙영의 러브FM’과 ‘김영철의 파워FM’, ‘이재익의 시사 특공대’에 출연한 2명의 출연자가 26일 코로나19 무증상 양성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SBS 러브FM ‘허지웅쇼’를 진행 중인 허지웅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허지웅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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