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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후임' 백승주, 이렇게 예쁜 앵커였나..코로나 확진자수 걱정[★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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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백승주 아나운서가 코로나19 확진자가 줄지 않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백승주는 27일 오후 개인 SNS에 “오늘 뉴스도 왜... 확진자가 확확 안 떨어질까...ㅠㅠ 그래도 천명 이하라 다행인가...ㅠ #조금만더힘내자 #뉴스스튜디오 #혼자궁시렁 #코로나19물러가라 #제발요”라는 글을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서 그는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배드 뉴스에 표정이 그리 밝지 않다. 하지만 흠 잡을 데 없는 비주얼로 팬들을 흐뭇하게 만든다.

백승주는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노현정에 이어 ‘상상플러스’ 안방마님으로 활약했다. 2010년 4월에는 금융회사에 다니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에 골인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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