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경향신문 언론사 이미지

반론보도문 <[단독]문화관광연 자체 미투 진상조사…직장 내 성추행·2차 가해 사실로> 관련

경향신문
원문보기
[경향신문]
본지는 지난 10월7일 위와 같은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당시 성고충위원은 “‘결혼을 앞두고 일을 크게 만들고 싶냐’라는 발언을 한 사실이 없고, A씨의 피해사실을 공론화하지 않은 것은 A씨의 명시적 의사에 따른 것이며, A씨의 퇴사는 계약기간 만료로 인한 것이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인터랙티브:자낳세에 묻다
▶ 경향신문 바로가기
▶ 경향신문 구독신청하기

©경향신문(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2. 2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3. 3오세훈 서울시장 용산전자상가
    오세훈 서울시장 용산전자상가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캄보디아 스캠 조직 강제송환
    캄보디아 스캠 조직 강제송환

경향신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