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the300]청와대가 23일 일부 언론이 ‘백신 태스크포스(TF)에 청와대가 손 뗐다’는 내용의 보도를 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지난 4월 24일 출범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범정부위원회는 그동안 백신 개발과 도입을 논의하고 추진해왔다"며 "범정부위원회에는 청와대 사회수석이 계속 참여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10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공수처법 국회 본회의 통과와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12.10. scchoo@newsis.com |
[the300]청와대가 23일 일부 언론이 ‘백신 태스크포스(TF)에 청와대가 손 뗐다’는 내용의 보도를 한 것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출입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지난 4월 24일 출범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범정부위원회는 그동안 백신 개발과 도입을 논의하고 추진해왔다"며 "범정부위원회에는 청와대 사회수석이 계속 참여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일부 언론은 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 6월 말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주도해 백신 TF팀을 구성됐지만, 구성단계에서 청와대는 빠지고 TF에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실무자들만 남았다고 보도하는 등 청와대의 책임론을 제기했다.
정진우 기자 econpho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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