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주경제 언론사 이미지

​靑, ‘백신 TF 손 뗐다’ 보도에 “계속 논의…사실 아냐”

아주경제 김봉철
원문보기
중앙일보 보도 반박
'공수처법 개정안 처리' 입장 밝히는 강민석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공수처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와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2020.12.10     utzza@yna.co.kr/2020-12-10 15:39:58/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공수처법 개정안 처리' 입장 밝히는 강민석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공수처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와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을 설명하고 있다. 2020.12.10 utzza@yna.co.kr/2020-12-10 15:39:58/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청와대는 23일 ‘청와대가 백신 태스크포스(TF)에서 손을 뗐다’는 취지의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들에게 메시지를 보내 “지난 4월 24일 출범한 코로나19 치료제·백신 범정부위원회는 그동안 백신 개발과 도입을 논의하고 추진해왔다”면서 “범정부위원회에는 청와대 사회수석이 계속 참여해왔다”고 밝혔다.

중앙일보는 정부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지난 6월 말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주도해 백신 TF팀을 구성됐지만, 구성 단계에서 청와대는 빠지고 TF에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의 실무자들만 남았다고 보도했다.

김봉철 기자 nicebong@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명재완 무기징역
    명재완 무기징역
  2. 2마줄스 감독
    마줄스 감독
  3. 3사법 신뢰 회복
    사법 신뢰 회복
  4. 4나나 강도 역고소
    나나 강도 역고소
  5. 5불꽃야구 최강야구
    불꽃야구 최강야구

아주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