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전참시' 스태프 코로나19 확진…홍현희 또 검사→2주 결방 확정 [종합]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개그우먼 홍현희가 검사를 진행했고, 프로그램은 2주 연속 결방하게 됐다.

22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에 따르면 스태프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관계자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동선 및 밀접 접촉자 파악 중에 있다"고 알렸다.

홍현희와 홍현희 매니저는 확진된 스태프와 동선이 겹쳐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 이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특히 홍현희는 이달 초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가수 이찬원과 밀접 접촉해 2주간 자가격리를 한 바 있다. 당시 TV조선 '뽕숭아학당' 멤버들과 '아내의 맛' 멤버들이 함께 녹화를 진행했고, 출연진이 대거 코로나19 검사 후 자가격리를 한 바 있다.



고된 2주 자가격리가 끝난 건 지난 15일. 자유의 몸이 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이 지난 상황. 홍현희는 또 코로나19 검사를 받는 상황을 맞닥뜨려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스태프 확진 여파로 '전지적 참견 시점'은 결방을 결정한 상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부득이하게 결방됨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이로써 '전지적 참견 시점'은 2주 연속 시청자들을 만나지 못하게 됐다. 최근 MBC '선을 넘는 녀석들' 조연출과 '복면가왕' 외부 카메라 감독, 청소 노동자 등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이 대거 결방했던 바. 이에 따라 20일 방송을 정상적으로 하지 못했던 '전지적 참견 시점'은 한 주 더 쉬어가게 됐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MBC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