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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생후 43일 '우량아' 딸 자랑…"복이는 배고픔을 참지않지"[★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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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방송인 최희가 생후 43일 딸을 자랑했다.

최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이는 배고픔을 참지 않지. 생후 43일. 5.5kg 우량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배가 고파 울다가 젖병이 입으로 들어오자 정신 없이 빠는 딸의 귀여운 모습이 담겼다.

또 분유를 먹은 뒤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딸의 사진이 절로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지난달 첫 딸을 품에 안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최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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