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박병석 국회의장과 김명수 대법원장, 정세균 국무총리,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한다.
문 대통령은 22일 오전 10시 50분 청와대 본관에서 5부요인 초청 간담회를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21일 전했다.
문 대통령은 5부요인을 만나 코로나19 사태 극복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한 대화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과 5부요인 간의 간담회는 노 위원장이 지난달 2일 취임한 후 처음 진행된다.
문 대통령은 22일 오전 10시 50분 청와대 본관에서 5부요인 초청 간담회를 주재한다고 청와대가 21일 전했다.
문 대통령은 5부요인을 만나 코로나19 사태 극복 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국정 현안 전반에 대한 대화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과 5부요인 간의 간담회는 노 위원장이 지난달 2일 취임한 후 처음 진행된다.
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