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MBC, 상암 사옥서 코로나 확진자 또 발생…주말 예능 결방 언제까지?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MBC(문화방송) 상암동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

20일 MBC에 따르면 전날 청소노동자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 지난 18일 예능 프로그램 조연출과 외부 카메라 감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3번째다.

앞서 MBC는 첫 확진자가 나온 18일 '놀면 뭐하니?', '선을 넘는 녀석들', '안 싸우면 다행이야',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주말 예능 프로그램 6개을 19, 20일 모두 결방 결정한 바 있다. 해당 직원이 들렀던 편집실과 종편실, 예능본부가 있는 방송본부 4, 6, 13층도 폐쇄했다.

이들 프로그램은 제작진의 코로나19 검사와 사내 방역을 거쳐 차례로 방송을 정상 방영할 예정이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제공

ⓒ 스포츠월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스포츠월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