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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재현, 코로나19 확진 “외부 활동 없었다…현재 무증상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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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재현(본명 봉재현·21·사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재현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재현은 지난 16일 저녁 선제 검사를 실시했고 오늘(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재현은 촬영 일정을 제외하고 외부 활동은 일절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동선이 겹칠 가능성이 있는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았으며 재현은 현재 무증상인 상태”라며 “재현은 별도로 자가 격리할 것이며 울림엔터테인먼트 사옥 전체도 방역을 마쳤고 골든차일드 멤버는 물론 회사 전 직원이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신정인 온라인 뉴스 기자 jishin304@segye.com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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