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내년도 경제정책방향 브리핑에서 자영업자 임대료 부담 경감방안, 3차 긴급재난지원금 관련해 “가능한 이번 달에 모든 검토를 마무리하고 1월부터 지급 개시될 수 있도록 목표로 해서 하고 있다”며 “(집합금지업종) 부담을 어떻게든 덜어드리는 방안에 대해서는 관계부처와 검토해 이번 피해지원 대책에 같이 점검될 것이다. 구체적으로 검토가 마무리되면 적절한 시점에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1년 경제정책방향 합동 브리핑에서 “소상공인과 기업의 위기 돌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