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만인의총 기념관 건립 착수…2022년 완공 목표

아시아경제 이종길
원문보기
2024년까지 정문 이전·광장 정비·주차장 확충 등 추진

만인의총 관리소는 유적종합정비 사업으로 계획한 기념관 건립을 내년에 착수한다고 16일 전했다. 2022년까지 기념관과 관리사무소를 마련하고, 2024년까지 정문 이전·광장 정비·주차장 확충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공사 예산 규모는 약 200억원이다. 관계자는 "지속적인 유적 정비로 관람환경 개선은 물론 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남원에 있는 만인의총(사적 제272호)은 정유재란 때 남원성을 지키다 전사한 지사들의 무덤이다. 문화재청은 2016년 5월 관리 권한을 넘겨받고 이듬해 중장기적 관리·활용에 중점을 둔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했다. 만인의총 관리소는 이에 근거해 올해 기념관과 관리사무소 신축 등 유적종합정비 사업을 설계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