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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출신 화이트, 류현진과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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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곽영래 기자]SK 화이트가 KIA 터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인천, 곽영래 기자]SK 화이트가 KIA 터커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youngrae@osen.co.kr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SK 와이번스에서 뛰었던 타일러 화이트가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

캐나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넷'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는 화이트와 스프링캠프 초대가 포함된 마이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화이트는 올 시즌 KBO리그에서 9경기만 뛰고 다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또 "2016년부터 4년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LA 다저스에서 활약하며 통산 256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3푼6리 179안타 26홈런 103타점 76득점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외국인 투수 닉 킹엄의 대체 선수로 SK의 새 식구가 된 화이트는 9월 17일 NC와의 홈경기 도중 상대 선발 드류 루친스키의 투구에 왼쪽 손등을 맞고 정밀 검진 결과 긴 재활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

화이트는 한국에 들어와 자가 격리 후 두 차례 부상을 겪었다. 제대로 뛰어보지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부푼 꿈을 안고 한국 땅을 밟았으나 9경기에 출장해 타율 1할3푼6리(22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 3득점의 초라한 성적만 남기고 팀을 떠났다.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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