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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4명의 국무위원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9일 "문재인 대통령은 국무위원 후보자 4인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고, 오늘 오후 3시경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4일 국토교통부 장관에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행정안전부 장관에 전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 보건복지부 장관에 권덕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여성가족부 장관에 정영애 한국여성재단 이사를 각각 내정한 바 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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