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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레인저' 日 배우 킨조 마나, 지병으로 사망…향년 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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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일본 배우 킨조 마나가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24세.

5일 킨조 마나 소속사 Grick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소속 배우 고(故)킨조 마나가 지난 1일 25세의 나이에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킨조 마나는 지난해부터 휴가를 받고 복귀를 위해 치료에 전념해왔지만 안타깝게도 이는 실현되지 못했다”며 “지금까지 킨조 마나를 응원해주고 지지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서툴지만 열심히 하는 사람, 어떤 일이든 제대로 임해온 킨조 마나. 꿈을 향해 가던 그녀의 웃는 얼굴을 잊지 않았으면 한다”고 고인을 애도했다.

한편 1996년생인 킨조 마나는 영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 ‘파워레인저 다니노소울’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영화 ‘두 번째 여름,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너(2017)’에 카쿄인 히메코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킨조 마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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