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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니콜 키드먼, 180cm 장신 키에 화려한 미모..53세 안 믿겨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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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니콜 키드먼이 5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7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53)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콜 키드먼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스릴러 드라마 '언 두잉'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 키드먼은 180cm의 장신에 잘 어울리는 코트를 입고 촬영을 진행 중인 모습. 세월이 느껴지지 않는 니콜 키드먼의 화려한 미모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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