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이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마친 소감에 대해 “모두가 리더였고 ‘원팀’(one team)이었다”고 6일 밝혔다.
최 의원은 ‘초선 1인 시위 최종 보고서’라는 글을 통해 “8일 전 절대 이대로 있을 수 없다는 김은혜 의원의 문제 제기로, 밤새 성명서를 쓴 김 의원과 함께 초선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러 소통관에 모였다”고 했다.
그는 “모두가 리더였고 원팀이었다. 특히나 당 지도부와 선배들의 격려는 초선 모두에게 버팀몫이자 , 큰 에너지가 됐다”며 “오늘부터는 초선이 아닌 국민의힘 의원으로서 주호영 원내대표 이하 선배들의 지도와 격려 속에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과 김은혜 의원이 지난달 27일 밤 청와대 앞에서 손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
최 의원은 ‘초선 1인 시위 최종 보고서’라는 글을 통해 “8일 전 절대 이대로 있을 수 없다는 김은혜 의원의 문제 제기로, 밤새 성명서를 쓴 김 의원과 함께 초선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러 소통관에 모였다”고 했다.
그는 “모두가 리더였고 원팀이었다. 특히나 당 지도부와 선배들의 격려는 초선 모두에게 버팀몫이자 , 큰 에너지가 됐다”며 “오늘부터는 초선이 아닌 국민의힘 의원으로서 주호영 원내대표 이하 선배들의 지도와 격려 속에
국민만 바라보며 뜨겁게 싸워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작한 청와대 앞 릴레이 1인 시위를 일주일 만인 지난 4일에 마쳤다. 이들은 오는 9일 정기국회가 끝나기 전 입법투쟁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