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청와대 앞 1인 시위 마친 최승재 "모두가 리더였고 원팀"

이데일리 권오석
원문보기
6일 소감문 통해 "이젠 국민만 바라보며 뜨겁게 싸울 것"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최승재 국민의힘 의원이 청와대 앞 1인 시위를 마친 소감에 대해 “모두가 리더였고 ‘원팀’(one team)이었다”고 6일 밝혔다.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과 김은혜 의원이 지난달 27일 밤 청와대 앞에서 손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과 김은혜 의원이 지난달 27일 밤 청와대 앞에서 손피켓을 들고 시위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최 의원은 ‘초선 1인 시위 최종 보고서’라는 글을 통해 “8일 전 절대 이대로 있을 수 없다는 김은혜 의원의 문제 제기로, 밤새 성명서를 쓴 김 의원과 함께 초선들이 성명서를 발표하러 소통관에 모였다”고 했다.

그는 “모두가 리더였고 원팀이었다. 특히나 당 지도부와 선배들의 격려는 초선 모두에게 버팀몫이자 , 큰 에너지가 됐다”며 “오늘부터는 초선이 아닌 국민의힘 의원으로서 주호영 원내대표 이하 선배들의 지도와 격려 속에

국민만 바라보며 뜨겁게 싸워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작한 청와대 앞 릴레이 1인 시위를 일주일 만인 지난 4일에 마쳤다. 이들은 오는 9일 정기국회가 끝나기 전 입법투쟁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마차도 노벨평화상 선물
    마차도 노벨평화상 선물
  2. 2FNC엔터 예능 매니지먼트 종료
    FNC엔터 예능 매니지먼트 종료
  3. 3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안세영 인도 오픈 2연패
  4. 4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설한지 훈련
    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설한지 훈련
  5. 5구룡마을 화재 긴급대응
    구룡마을 화재 긴급대응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