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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제니퍼 로페즈, 51세 섹시 몸매 맞아? 관리를 얼마나 했으면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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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인스타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51)가 역대급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한국시간)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빌보드 우먼 인 뮤직 아이콘 상 진심으로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몸매를 드러낼 수 있도록 곳곳이 절개된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굴곡진 그녀의 글래머 S라인 몸매가 보는 이를 감탄하게 만든다. 51세가 믿기지 않는 건강미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전 MLB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약혼했다. 또 동료 가수 마크 앤서니와의 사이에서 쌍둥이 자녀를 낳아 홀로 키우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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