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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한중일 정상회의 ‘내년 연기설’에 “결정된 바 없다”

아주경제 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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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닛케이 보도
윤석열 징계위 관련 브리핑하는 강민석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3일 청와대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 구성과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0.12.3     utzza@yna.co.kr/2020-12-03 14:47:54/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윤석열 징계위 관련 브리핑하는 강민석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3일 청와대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위 구성과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0.12.3 utzza@yna.co.kr/2020-12-03 14:47:54/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청와대는 3일 한·중·일 정상회의 연기설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기자단에 공지메시지를 통해 “한·중·일 정상회의와 관련해서는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후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한·중·일 정상회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년으로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올해 개최될 예정인 제9차 한·중·일 정상회의는 한국 의장국이다.

김봉철 기자 niceb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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