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신용대출 조이기'에 카카오뱅크도 동참…"고신용자 대출금리 인상"

아시아투데이 이주형
원문보기


자산건전성 관리 위한 대출 속도 조절 조치

아시아투데이 이주형 기자 = 시중은행의 ‘신용대출 조이기’에 인터넷은행인 카카오뱅크도 동참한다.

카카오뱅크는 3일 “직장인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 대출의 고신용자 대상 대출금리를 각각 0.10%포인트, 0.2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직장인 신용대출 최저금리는 기존 2.23%에서 2.33%로, 마이너스통장 대출 최저 금리는 2.58%에서 2.83%로 상향 조정된다. 조정된 금리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적용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자산건전성 관리를 위한 대출 속도 조절 차원”이라며 “카카오뱅크는 대출 상품에 ‘우대금리’를 통한 금리 감면이 없기 때문에 기본 금리를 인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사잇돌 대출, 자체 중금리 대출과 전월세 보증금 대출 등의 금리는 현재 수준을 유지한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2. 2전북 모따 임대
    전북 모따 임대
  3. 3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4. 4트럼프 반란표
    트럼프 반란표
  5. 5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4강
    안세영 말레이시아 오픈 4강

아시아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