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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정우 "김국진♥강수지 집 살 뻔…소음 때문에 포기"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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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정우가 김국진과 강수지의 집을 사려고 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정우는 김국진의 집을 사려고 했던 일화를 밝혔다.

영화 ‘이웃사촌’ 홍보를 위해 ‘라디오스타’를 찾은 정우에 대해 김국진은 “정우와 김유미 부부가 우리 집을 사려고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정우는 “맞다”고 답했고, 김국진은 “강수지가 정우-김유미 부부가 집을 사려고 왔다고 했다. 그래서 더 물어보니 몇 번 더 왔다갔다고 한다. 한 3~4번 정도 왔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우는 “고민 끝에 집을 사는 건 포기했다. 원래 살고 있는 곳에 지금도 살고 있다”며 “취향과 잘 맞는 집이었는데 소음이 문제였다. 대로변에 위치했기 때문이다. 몇 번 더 간 이유는 소음 체크 때문이었다”고 해명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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