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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발기부진 별명에 성욕 줄어들어…(생)식기 살아날까?"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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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라디오스타’ 딘딘이 발기부진 고민을 털어놨다.

2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웃 사이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정우, 김병철, 가수 딘딘, 슬리피가 출연했다.

딘딘은 “‘마리텔’에서 금연 프로젝트를 했는데 담배를 계속 피면 발기부전이 올 수 있다고 이야기하더라. 그런데 그게 기사로 잘못 나가면서 발기부전 캐릭터를 갖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딘딘은 “사진이 많이 돌면서 피부과에까지 그 소식이 전해졌더라. 식당에서 밥만 먹어도 그 이야기하는 게 들렸다”며 “얼마 전에 소양인 체질 진단을 받았다. 소양인은 생식기가 약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식기야’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 이후에 성욕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딘딘은 “(생)식기가 살아날 수 있을까?”라고 물으며 아픔을 웃음으로 승화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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