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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측 "소속사 대표·매니저 코로나19 확진…멤버들은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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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 격리"



그룹 베리굿/ 사진=베리굿 인스타그램 © 뉴스1

그룹 베리굿/ 사진=베리굿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베리굿의 소속사 대표와 현장 매니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베리굿의 멤버 조현 서율 고운 세형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일 베리굿의 소속사 JTG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사 대표와 현장 매니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베리굿 멤버 전원이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 소속 아티스트 베리굿 조현, 서율, 고운, 세형이 오늘 2일 오후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베리굿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2주간 자가 격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JTG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는 다시 한번 추가 감염의 위험이 있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이 있는지 재조사하고, 앞으로도 보건당국의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아티스트와 스태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라고 당부했다.
taehyun@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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