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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 멤버 2명 코로나19 확진…유희열·김현철·틴탑, 검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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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4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참여



유희열 김현철 틴탑(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뉴스1

유희열 김현철 틴탑(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에버글로우 멤버 이런(20)과 시현(21)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가운데, 지난 11월24일 이들과 함께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던 아티스트들이 줄줄이 검사를 받거나 받을 예정이다.

2일 유희열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지난 1일 유희열과 그의 스태프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최근 녹화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음을 알고 곧바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결과가 나오는대로 다시 정확한 사실을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현철 측 관계자 역시 "김현철과 스태프들이 지난 1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으며, 현재 자가 격리하며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틴탑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에버글로우와 겹치는 동선은 없었지만 멤버, 스태프들이 오전에 검사 받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앞서 1일 위에화엔터테인먼트(이하 위에화)는 에버글로우 공식 팬카페에 글을 올리고 "이런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며 "이런은 최근 주변 지인의 확진 소식을 전해 듣고 보건 당국에 신고해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이날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숙소를 쓰고 있는 에버글로우 멤버들 또한 같이 검사를 진행, 이 중 시현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나머지 4명은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위에화는 "현재 동선이 겹치거나 접촉이 있었던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 직원들은 검사를 진행했거나 진행할 예정"이라며 "확인이 되는대로 이상이 있을 시 이에 대한 후속 조처 및 추가 동선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양성 판정을 받은 이런, 시현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따를 예정이며, 음성으로 결과가 나왔지만 남은 멤버들 및 밀접 접촉한 직원 등은 2주간 자가 격리할 것"이라고 알렸다.


에버글로우는 최근까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함께 나온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줄줄이 검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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