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OPEC+ 감산 협상 난항…국제유가 이틀째 내려

이데일리 김정남
원문보기
(사진=AFP 제공)

(사진=AFP 제공)




[뉴욕=이데일리 김정남 특파원] 국제유가가 이틀째 하락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내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7% 하락한 44.5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틀째 내림세다.

최근 원유시장 투자심리가 가라앉은 건 수급 문제 때문이다. OPEC+(OPEC 회원국과 10개 OPEC 외 주요 산유국 협의체)는 회원국간 이견 속에 내년 초 감산 규모 결정을 위한 회의를 오는 3일로 연기했다.

금값은 1800달러선을 회복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내년 2월물 금은 온스당 2.1% 오른 1818.90달러에 마감했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주사이모 그알 악마의 편집
  2. 2김시우 우승 경쟁
    김시우 우승 경쟁
  3. 3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김지연 정철원 이혼설
  4. 4김민재 뮌헨 패배
    김민재 뮌헨 패배
  5. 5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라미레스 클리블랜드 계약 연장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