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영상] 바이든, 반려견과 놀다 발등 골절상…트럼프 "얼른 나으시길"

연합뉴스 이미애
원문보기
(서울=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다 미끄러져 오른쪽 발에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CNN방송 등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 측은 발목 부상 후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다친 발 중앙에서 작은 골절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바이든 당선인 주치의인 케빈 오코너는 "추가 단층 촬영(CT) 검사 결과 바이든 당선인의 발 중앙에 있는 외측설상골과 중간설상골에 미세골절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치의는 바이든 당선인이 몇 주 동안 워킹부츠(보조 신발)를 신어야 할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바이든 당선인은 지난 28일 미국의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별장이 있는 델라웨어주 레호보스 비치에서 반려견인 '메이저'와 함께 시간을 보내던 중 발목을 삐었습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바이든 당선인에게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로 그가 병원에서 치료받고 나가는 영상을 공유하며 "얼른 나으시길"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이미애> <영상: 로이터·joebiden 인스타그램·realDonaldTrump 트위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하나의 중국 존중
    하나의 중국 존중
  2. 2이정현 어머니
    이정현 어머니
  3. 3박철우 대행 데뷔전
    박철우 대행 데뷔전
  4. 4장원진 감독 선임
    장원진 감독 선임
  5. 5나나 역고소 심경
    나나 역고소 심경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