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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뒤 2선발 찾기' 토론토, '15승 투수' 리처즈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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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애너하임(미국 캘리포니아), 곽영래 기자] 에인절스 리처즈가 역투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애너하임(미국 캘리포니아), 곽영래 기자] 에인절스 리처즈가 역투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


[OSEN=이상학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2선발 찾기가 계속 되고 있다. 류현진과 짝을 이룰 토론토의 2선발은 누가 될까.

캐나다 ‘스포츠넷’ 벤 니콜슨-스미스 기자는 29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가 FA 투수 개럿 리처즈(32)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대형 FA는 아니지만 한 시즌 15승을 거둔 경쟁력 있는 투수다.

토론토는 이번 오프시즌에 투타 가리지 않고 FA 영입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최대어 투수 트레버 바우어, 포수 J.T. 리얼무토, 내야수 DJ 르메이휴, 외야수 조지 스프링어에게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류현진을 제외하면 확실한 선발투수가 부족한 토론토로선 마운드 보강이 필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년 1890만 달러 퀄리파잉 오퍼를 수락하며 팀에 잔류한 투수 케빈 가우스먼에게도 3년 4000만 달러 수준의 계약을 제안할 만큼 적극적이다.

우완 투수 리처즈는 지난 2011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 데뷔, 2019년부터 최근 2년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활약했다. 메이저리그 10시즌 통산 187경기(128선발) 47승41패2세이브 평균자책점 3.62 탈삼진 702개를 기록 중이다.

2014~2015년 2년 연속 두 자릿수 승수를 거두며 에인절스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특히 2015년 개인 최다 15승을 따냈다. 팔꿈치 부상에서 돌아온 올 시즌은 14경기 2승2패 평균자책점 4.03으로 반등 가능성을 보여줬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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