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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가덕도 예타면제 추진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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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은주, 강은미, 장혜영, 배진교 의원.  2020.11.24toadboy@yna.co.kr/2020-11-24 10:16:31/<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발언하는 정의당 장혜영 의원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은주, 강은미, 장혜영, 배진교 의원. 2020.11.24toadboy@yna.co.kr/2020-11-24 10:16:31/<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정의당은 27일 여야가 합심해 부산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에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를 추진하는 것을 비판했다.

장혜영 원내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더불어민주당 개혁 의제 1순위가 검찰개혁인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진짜 1순위는 가덕도 신공항 추진이었던 모양"이라고 언급했다.

장 대변인은 "이명박 정권 당시 4대강 사업의 예타 면제를 강력히 비난하며 대규모 SOC 투자를 하지 않겠다던 그 민주당과 여전히 같은 정당이냐"며 "문재인 정부 들어 예타가 면제된 사업 규모만 88조원이 넘는다"고 전했다.

이어 "협치를 모르는 21대 국회인 줄 알았는데,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아름다운 협치의 모습"이라며 "진짜 협치를 해야 할 곳은 합의에 의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출범"이라고 강조했다.

[이투데이/이꽃들 기자(flowersle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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