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n번방 성 착취물 구매·성범죄 저지른 30대 징역 7년

YTN
원문보기
텔레그램 'n번방'에서 아동·청소년 성 착취 영상물을 구매하고, 여러 차례 성범죄를 저지른 30대가 1심 재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방법원은 음란물 제작·배포 등의 혐의로 기소된 38살 이 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아동, 청소년 성 착취 영상물 3천여 개를 소지한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았습니다.

또 단순 영상 구매자로 수사를 받던 도중 미성년자를 상대로 직접 성적 학대를 하거나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도 드러났습니다.

앞서 지난 7월 강원지방경찰청은 이 씨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지만, 이 씨가 '신상 공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법원이 이를 인용해 무산됐습니다.

지환 [haji@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타 정유미 결혼
    강타 정유미 결혼
  2. 2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3. 329기 영철 정숙 결혼
    29기 영철 정숙 결혼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5. 5김민재 퇴장
    김민재 퇴장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