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SBS 목동 사옥,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방송가 '빨간불' 계속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 목동 본사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SBS에 따르면 자회사 SBS A&T 영상편집팀 소속 직원 한 명이 지난 23일 발열 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세한 감염 경로는 파악 중이다.

SBS가 25일 직원들에게 보낸 공지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23일 오후부터 발열 증세가 나타났고, 24일 검사를 받은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내식당 등은 이용하지 않았지만, 23일 점심·저녁은 회사 인근 식당 2곳을 이용했다.

확진자가 근무했던 3~5층 엘리베이터 등 사옥 내 시설은 이미 방역을 완료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이후 직원들이 순환 재택근무를 하고 있어 건물 폐쇄 등도 필요없는 상태라 직원들이 개인 위생을 지켜가며 근무 중이다.

SBS는 지난 8월에도 목동 사옥, 상암동 프리즘타워에서 확진자 1명이 발생했지만 더 이상의 확산은 없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 이모 논란
  3. 3미네소타 총격 사망 사건
    미네소타 총격 사망 사건
  4. 4손흥민 절친 토트넘
    손흥민 절친 토트넘
  5. 5유열 폐섬유증 투병기
    유열 폐섬유증 투병기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