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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주사 맞아도 세월 못 막는 주름살..그래도 우아해[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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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나이가 고스란히 담겼지만 여전히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니트를 입고 머리를 푼 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기네스 팰트로의 얼굴에는 세월의 흐름을 간직한 주름살 등이 눈에 띄지만 특유의 고급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앞서 기네스 팰트로는 "노화를 다루는 것은 다층적인 경험이다. 나는 내 피부, 수분, 운동을 잘 관리하지만, 때때로 여자는 약간의 추가 도움이 필요하다"란 글을 게재하며 자신의 얼굴 주름 부위에 주사를 맞았다고 솔직히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72년생인 기네스 팰트로는 1991년 영화 '정열의 샤우트'로 데뷔한 후 영화 '세븐', '셰익스피어 인 러브',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실비아', '굿 나잇', '프루프', '로얄 테넌바움'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6년 이혼한 전 남편인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 딸 애플과 아들 모세 마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기네스 팰트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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