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달이 뜨는 강' "보조출연자 코로나 확진, 접촉자 전원 음성"

뉴시스 이현주
원문보기
[서울=뉴시스] 배우 강하늘, 김소현, 지수, 이지훈, 최유화. (사진 = TH컴퍼니, E&T스토리 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빅토리콘텐츠, 에코글로벌그룹)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배우 강하늘, 김소현, 지수, 이지훈, 최유화. (사진 = TH컴퍼니, E&T스토리 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 빅토리콘텐츠, 에코글로벌그룹)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측이 보조 출연자 1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을 전했다.

'달이 뜨는 강' 측은 2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검사 결과 최초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보조 출연자는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해당 보조 출연자와 접촉한 '달이 뜨는 강' 스태프 및 보조 출연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달이 뜨는 강' 촬영에 참석한 보조 출연자 1명이 21일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됐다는 소식을 접했다. 사실을 인지한 뒤 당일 모든 촬영을 철수하고 보조 출연자의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촬영을 중단했다는 설명이다.

제작진은 "보건 당국과 즉시 연락을 취해 매뉴얼에 따라 확진 의심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사람들에 한해 코로나 검사를 실시하도록 했다"며 "그외 다른 스태프들에게도 자가격리 및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 1~2일 더 자가격리를 실천하며 상황을 더 지켜본 뒤 촬영을 재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할 수 있도록 보건 당국의 수칙을 준수하며 촬영을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이 뜨는 강'은 태왕을 꿈꾸며 온달의 마음을 이용한 평강과 바보스럽게 희생만 했던 온달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강하늘, 김소현, 지수, 이지훈, 최유화 등이 출연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ovelypsyche@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