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티비뉴스 언론사 이미지

빅톤,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판정…"스태프 확진으로 검사"[공식입장]

스포티비뉴스 정유진 기자
원문보기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빅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빅톤 멤버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음성을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빅톤은 지난 20일 참여한 원더케이 콘텐츠 녹화에 참여했다. 그런데 이날 함께 촬영장에 있던 외주 스태프 한 명이 22일 저녁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빅톤 멤버들도 즉각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됐다.

빅톤 멤버 전원과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은 23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24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당시 스케줄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상황에서 안전 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됐다"며 "현재는 동선이 겹친 확진자의 역학 조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해 멤버와 스태프 모두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빅톤은 12월 1일 정규 1집 '보이스: 더 퓨처 이스 나우'를 발표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2. 2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박나래 주사이모 논란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스포티비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