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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조민아, 입덧 근황 "하루 20번 넘게 토하지만 그저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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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최근 결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알렸던 쥬얼리 출신 조민아(36)가 입덧을 하면서도 행복감을 느낀다고 근황을 알렸다.

조민아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리하는 걸 좋아하지만 냄새덧 때문에 할 수가 없어서 요즘은 신랑이 아침, 저녁에 챙겨주는 것들로 끼니를 대신하고 있다"며 "하루에 적게는 10회 이하, 많게는 20번도 넘게 토를 하지만 까꿍이를 생각하면서 조금씩이라도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삶의 활력이던 운동도 하지 못하고, 그렇게나 활동적이던 사람이 침대와 거의 한 몸이 된 현실이 어색한데"라며 "까꿍이가 뱃속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 까꿍맘은 다 괜찮고 그저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자필 손편지를 통해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손편지에서 "저를 저 자신보다 사랑해주고 소중하게 아껴주는, 성실하고 듬직한 분을 만나 미래를 함께 하기로 했다"며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2월에 올리게 되었지만 혼인신고를 통해 이미 부부가 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식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얼마전 아가천사 '까꿍이' 도 찾아왔다"며 "떨리는 감동, 감사한 마음으로 식 준비를 하고 있다"고 임신 소식도 함께 덧붙였다. 조민아의 남편은 연상으로, 피트니스센터 CEO로 알려졌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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