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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버라이즌, 기업들이 단체로 스마트폰 아이폰12로 바꾸면 보조금 준다

조선비즈 이경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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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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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기업 고객이 보유한 스마트폰을 애플 아이폰12로 교체하는데 보조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을 19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버라이즌의 이 프로그램은 다른 통신사들을 이용 중인 기업 고객들이 버라이즌과 계약을 체결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아이폰12를 제공하는 것이다.

버라이즌은 애플의 첫 5G(5세대) 이동통신폰인 아이폰12를 기업들이 와이파이를 활용하기 어렵거나 빠른 네트워크가 필요한 영역에서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버라이즌 자회사인 버라이즌 비즈니스는 기업용 B2B 솔루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제너럴모터스(GM)와 협력해 디트로이트의 GM 공장과 노스캐롤라이나의 허니웰 본사에 5G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이경탁 기자(kt87@chosunbiz.com)

<저작권자 ⓒ Chosun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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