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조규영 에어서울 대표가 보유하고 있던 아시아나항공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9일 조 대표가 아시아나항공 보통주 2700주를 장내 전량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다.
아시아나항공은 19일 조 대표가 아시아나항공 보통주 2700주를 장내 전량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에어서울은 아시아나항공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다.
한진그룹은 아시아나항공 인수와 동시에 진에어, 에어부산 , 에어서울 등 저비용항공사(LCC) 3사를 단계적으로 통합할 계획인데, 이날 조 대표의 주식 매도가 이와 관련 있는 행보가 아니냐는 시각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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