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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마돈나, 62세 나이 잊게 한 섹시한 치마 올리기..20대 남친도 반해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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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마돈나(62)가 섹시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8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dame x is a survivo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아찔한 절개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치마를 살짝 걷어올리고 허벅지에 생긴 상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마돈나는 현재 35세 연하의 댄서 남자친구와 교제 중이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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