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미국 민간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가 쏘아올린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에 탑승한 일본인 우주 비행사 노구치 소이치(오른쪽)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들어서자 한 달 앞서 도착한 동료 케이트 루빈스가 환영해주고 있다(위 사진). 스페이스X가 발사한 우주선 ‘리질리언스’에 탑재됐던 크루 드래건은 16일 ISS에 도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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