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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19주년 자축, 멤버들 모여 뒷담화..수염 덥수룩+주름살까지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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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펠튼이 ‘해리포터’ 시리즈 론칭 19주년을 자축했다.

톰 펠튼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톰 펠튼의 홈파티: ‘해리포터’ 19주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라이브를 진행했다. 2001년부터 시작된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마지막에서 19년 후 이야기가 중요하게 다뤄지는 까닭에 톰 펠튼은 동료 배우들과 영상 인터뷰를 나눴다.

주인공 해리포터 역의 다니엘 래드클리프부터 론 위즐리 역의 루퍼트 그린트, 조지 위즐리 역의 올리버 펠프스, 지니 위즐리 역의 보니 라이트, 프레드 위즐리 역의 제임스 펠프스, 퍼시 위즐리 역의 크리스 랭킨, 루나 러브굿 역의 에반나 린치, 루시우스 말포이 역의 제이슨 이삭에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까지 온라인으로 다 모였다.

이들은 ‘해리포터’ 시리즈에 대한 이야기부터 인상 깊었던 신 등에 대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었다. 특히 최근 아빠가 된 루퍼트 그린트는 “덤블도어의 장례식 신에서 웃음이 터졌다. 한 번 웃기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었다”고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조앤 K. 롤링이 쓴 '해리포터' 시리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에 등극했고 7편까지 64개 언어로 출판돼 3억 2500만부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2001년부터 영화는 총 8편이 제작돼 전 세계 판타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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