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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미디어협회, 7월~9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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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한국게임미디어협회)

▲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 현장 (사진제공: 한국게임미디어협회)


한국게임미디어협회와 한국게임기자클럽은 지난 13일, 2020년 7월부터 9월까지 총 3명을 대상으로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먼저 '7월 이달의 기자상'을 공동 수상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는 '조승래 민주당 의원 "게임-e스포츠는 트렌드 체인저'라는 기사를 통해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높은 관심을 얻고 있는 게이미피케이션에 대한 내용과 e스포츠 진흥과 관련된 내용을 담아냈다.

이어서 데일리게임 이원희 기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게임업계 미래 전망'이라는 기사를 통해 유례없는 변화 속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게임업계 미래를 전망하는 내용을 담아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

8월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PNN 이찬중 기자는 '고위험군 시설 격상에 무기한 영업 중단, PC방은 억울하다'라는 기사를 통해 고위험군 시설로 지정되었던 PC방 업주에게 닥친 어려움을 담아냈다. 이 기사는 심사위원으로부터 실제 현장 목소리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마지막으로 9월 이달의 기자상은 PNN 이찬중 기자와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가 수상했다. PNN 이찬중 기자는 'PC방 아르바이트, 요즘 찾기 어려운 이유'라는 기사를 통해,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는 ''코로나19' PC방 영업 재개됐지만... "다 폐업하라는 거냐" PC방 업주들의 분노' 기사를 통해 팬데믹 사태로 어려운 상황을 맞이한 PC방 관계자를 조명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에게는 각자 이름이 새겨진 트로피와 함께 문화상품권이 제공됐다.


한국게임미디어협회와 한국게임기자클럽이 매달 선정하는 이달의 기자상은 양질의 기사 작성 및 경쟁력 향상을 목적으로 당월 가장 우수한 기사를 작성한 소속 기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게임업계 전문가 7인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협회는 한국 게임산업 성장과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에 기여하려는 목적으로 각종 토론회와 강연회, 점프업G, 게임 오브 지스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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