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독일 난민담당관청에 이슬람 극단주의자 근무…당국 조사

연합뉴스 이광빈
원문보기
바이에른주의 난민 관련 시설에서 지문등록을 하는 난민 신청자 [EPA=연합뉴스]

바이에른주의 난민 관련 시설에서 지문등록을 하는 난민 신청자 [EPA=연합뉴스]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독일 이민난민청(BAMF) 소속 직원 가운데 이슬람 극단주의자가 발견돼 조사가 진행 중이다..

15일(현지시간) ntv 방송에 따르면 연방내무부는 좌파당의 질의에 이런 사실을 알리면서 조사가 끝난 뒤 세부 내용을 밝히겠다고 설명했다.

이민난민청은 연방내무부 소속이다.

연방내무부는 이민난민청의 모든 직원을 대상으로 보안검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이민난민청에서는 지난 2017년 극우정당인 국가민주당(NPD) 전 당원이 해고되기도 했다.

해고된 직원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인종차별적이고 반(反)난민 발언을 했고, 나치에 희생된 유대인을 경멸하는 발언도 했다.

lkbi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지영 결혼 임신
    김지영 결혼 임신
  2. 2장동혁 계엄 사과
    장동혁 계엄 사과
  3. 3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4. 4이재명 방중 북핵
    이재명 방중 북핵
  5. 5상하이 K-뷰티 행사
    상하이 K-뷰티 행사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