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13일 청와대 본관에서 화상으로 개최된 제2차 한-메콩 정상회의에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왼쪽부터),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박복영 청와대 경제보좌관이 공동의장국 베트남 응우옌 쑤언 푹 총리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2020.11.13/뉴스1fotogyo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