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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슬리퍼까지 예뻐 보이는 몸매..이젠 두 아이 엄마[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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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과거 사진 속 싱그러울 매력을 자랑했다.

사이프리드는 13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bt"란 글을 올렸다. 'tbt'는 throwback Thursday의 약자로 '회상의 목요일(매주 목요일 SNS에 옛날 사진을 올리고 즐기는 것)'을 뜻한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적한 야외로 보이는 곳에서 반려견과 나란히 앉아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사이프리드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서정적인 분위기가 인상적. "어떻게 저 슬리퍼가 저렇게 귀엽게 보일 수가 있지?"란 댓글 등이 눈길을 끈다.

사이프리드는 2016년 9월 토마스 사도스키와 약혼을 발표한 뒤 2개월 뒤에 첫 아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듬해 3월에는 첫 딸을 낳아 엄마가 됐다. 그로부터 3년 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둘째를 임신했고 최근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한편 1985년생인 사이프리드는 11살때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2000년 드라마 'As the World Turns'로 본격 배우 데뷔 이후 영화 '맘마미아', '클로이', '디어 존', '레드 라이딩 후드', '인 타임', '러브레이스', '더 빅 웨딩'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화제작 '퀸카로 살아남는 법'을 통해서도 전세계 영화팬들의 인상을 남겼던 바다. 2012년 개봉한 '레미제라블'의 코제트 역으로 다시한 번 할리우드 대세의 자리를 굳혔다.

/nyc@osen.co.kr

[사진] 아만다 사이프리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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