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부산 명지신도시 또 지반침하…상수도 파열 추정

연합뉴스 손형주
원문보기
도로 침하 현장[부산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도로 침하 현장
[부산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12일 오후 4시께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 한 상가건물 앞 도로에서 지반이 침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경찰이 현장을 확인해보니 도로는 약 1m가량 균열이 생기고 8㎝가량 침하 돼 있었다.

해당 지역은 지난해 4월 오피스텔 신축 공사 영향으로 대규모 지반 침하가 발생한 도로 부근이다.

경찰은 해당 지역에 물이 샌 것으로 보아 상수도관 파열에 따른 침하로 추정했다.

강서구는 도로를 응급 복구하고 도로 침하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handbrother@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운구 인천공항
    이해찬 운구 인천공항
  2. 2토트넘 이강인 영입
    토트넘 이강인 영입
  3. 3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매진
  4. 4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5. 5대구 아파트 화재
    대구 아파트 화재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